'현금 3억' 네오리진, 60억 CB 만기 임박…상환 재원 '막막'
코스닥 상장사 '네오리진'이 단기 유동성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11회차 전환사채(CB) 만기를 앞두고 주가 부진으로 전환권 행사 가능성이 낮은 탓이다. 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로부터 조달한 자금도 대부분 소진되면서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오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