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동력원 절실한 글로본, 헬스케어 사업 '기웃'
코스닥 상장사 '글로본'이 헬스케어 기업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신규사업 확대를 투자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지분 투자 규모를 고려했을 때 사업 결정권 확보가 불가능한 데다, 협업도 다소 제한적인 상황이라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글로본은 최근 김미령 씨 외 2인으로부터 온택트헬스 주식 12만3456주(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