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해양·육상 통합해 조직개편 外
'플랜트 수주 가뭄' 한화오션, 해양·육상 통합해 조직개편…"부진 탈출 노린다" [조선비즈] 한화오션이 3년째 신규 수주가 끊긴 해양플랜트 사업을 재정비한다. 해양 설비와 육상 플랜트·풍력 단지를 각각 맡아온 두 부문에서 올해 770억원대 적자가 누적되자, 역량을 한데 묶어 '에너지 플랜트' 사업부문을 신설했다. 플랜트 설계부터 조달·시공까지 전체 공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