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2.5로 최대주주 오른 송치형…당국심사 마지막 관문
네이버와 두나무가 빅딜에 필요한 합병비율 계산을 끝냈다. 포괄적 주식교환 비율은 네이버 1대 두나무 2.5로 절차 마무리 시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 최대주주에 오르게 된다. 양사는 경영인 측이 주식을 각각 1/3 이상 가지고 있어 소액주주 지분이 없어도 특별결의가 가능하다. 남은 건 규제당국의 판단이다. 금융당국이 고수하고 있는 '금가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