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조직 효율화로 MS 부진 털고 HVAC 드라이브
새 수장을 맞이한 LG전자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섰다. 기존 4개 사업본부 체제를 유지하는 만큼 대대적이진 않지만, 비슷한 조직을 통합하고 중점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을 신설하는 등 효율성을 중시한 방안이다. LG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을 실적 반등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이번 개편을 통해 실적 부진에 빠진 MS사업부가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