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조 전자전기, LIG로 사실상 마무리…"KAI, 이의제기 없어"
1조9200억원 규모 전자전기 사업의 최종 향방이 사실상 정해졌다. 디브리핑(탈락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 과정과 절차를 설명하는 공식 절차) 이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의제기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인 LIG넥스원·대한항공 컨소시엄의 본계약 체결 절차도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업계에서는 KAI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