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계열 전면에…에코글로우 인수 자금판 다시 짰다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부 인수를 추진 중인 '에코글로우'가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인수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 기존 CB 투자자의 출자 비중을 낮추는 대신 성호전자 계열사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자금 조달 구조에도 변화가 생겼다. 내년 1월 잔금 납입이 완료되면 양수한 사업부의 편입과 함께 신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8일 금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