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 트라이폴드, 출시일 완판 "359만원이어도 산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폼팩터인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Z 트라이폴드가 359만400만원이라는 초고가 프리미엄폰임에도 대중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12일 오전 9시 갤럭시Z 트라이폴드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출시 첫날에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 삼성닷컴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9시 판매가 시작된 지 5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