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줍줍 갭투자' M&A…쌓여가는 재무리스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아들 삼형제 가운데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크지 않았던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최근 공격적인 인수합병(M&A)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호텔·레저·F&B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넓히며 단기간에 외형을 키우고 있는데 일부 거래는 관련 구조를 두고 시장의 평가가 엇갈린다. 자기자본 투입은 최소화하고 기존 부채를 승계하는 이른바 '갭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