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거짓말 '쟁점'…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수사
이지스자산운용 딜이 경찰 수사로 번진 가운데 매각 측의 불공정 거래 논란과 관련한 거짓말이 쟁점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매각 측이 거래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프로그레시브 딜로 원매자 측을 기망했는지가 경찰 수사로 밝혀질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지난 12일 금융범죄수사대에 배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만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