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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손실 커지자 칼바람…현대차증권 조직 반토막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2025.12.18 14:40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가 채권사업부를 예고 없이 절반으로 축소하면서 증시 활황에도 칼바람 부는 조직개편이 이뤄졌다. 최근 국고채 금리 상승으로 중소형사들의 채권운용손실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특단 조치를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채권운용조직을 기존 4개팀 체제에서 2개팀으로 줄였고, 인력도 약 40명에서 20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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