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첫 팝업…'하우스 오브 애슐리'로 브랜드 전환 시도
이랜드이츠의 외식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22년 만에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세계관을 공개하는 한편 유명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와 프리미엄 디저트 뷔페를 선보이며 고객층 확장에 나섰다. 19일 서울 성수동에서 문을 연 '하우스 오브 애슐리(House of Ashley)' 팝업은 연말의 따뜻한 미국 가정집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