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퍼시스 드렐 이사 사임…이사회 재편
회사와 불화 아님...이사회 인원 10명으로 줄어 엔비디아의 이사로 10년 넘게 활동해 온 퍼시스 드렐이 지난 수요일 이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사임했습니다. 이 회사는 23일(현지시간)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는데요. 올해 70세인 드렐은 회사 운영이나 정책에 대한 불화 때문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위해 물러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