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어비스디아' 출격…포화 서브컬처에서 정면승부
"서브컬처니까 잘 될 것이란 생각보다도 게임이 갖고 있는 재미가 합격점인지 계속 점검하고, 장르 자체의 매력과 캐릭터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치열해지는 서브컬처 시장에서 '어비스디아'만의 독창성과 재미로 승부하고 싶습니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10일 경기 성남시 NHN 플레이뮤지엄에서 열린 신작 '어비스디아'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