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실 사고에도 '불이익' 외치는 보험사
"상대측이 교통사고의 과실을 전부 인정해 고객님의 보상 접수건은 취소 처리될 예정입니다. 다만 내부에는 사고 당시 무보험자가 운전한 사실이 기록으로 남게 돼, 내년 보험 갱신 심사 과정에서 불이익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주차장을 빠져나오던 도중 중앙선을 침범해 들어오는 차에 부딪혀 억울하게 사고를 당한 와중에 보험사로부터 '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