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 결속 덕 오버행 리스크 완화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궤도에 올랐다. 낮은 최대주주 지분율에도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자발적으로 보호예수에 동참하면서 상장 초기 흥행의 걸림돌로 지목되는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방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이달 5일 증권신고서를 정정 제출했다. 회사는 이번 IPO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