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사업 참패 후 복합개발 '선회'
더와이즈그룹은 사실상 주거사업을 접는 수순을 밟고 있다. 대전에서 추진하던 아파트 사업이 잇따라 미분양을 겪은 탓이다. 이에 당초 계획했던 5곳의 사업지 가운데 2곳은 아파트가 아닌 호텔·레지던스 형태로 선회하는 모습이다. 상업시설 전문 디벨로퍼의 아파트 사업 도전이 미분양 리스크로 난항을 겪으면서 더와이즈그룹의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에도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