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안전관리, 연휴 중 더 철저히"
설 명절 연휴를 앞둔 건설업계가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행사와 시공사들이 고위험 작업 최소화와 비상 대응 체계를 중심으로 특별 점검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연휴 기간 고위험 작업 시 현장 책임자 상주를 의무화한다. 특히 '일일 재해예방 사이클'(사전 위험요인 발굴·당일 작업 위험요인 전파·일일 안전점검)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