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분기 흑자' 토모큐브, 고가 전략 통했다
코스닥 상장사 '토모큐브'가 신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함께 상장 1년여 만에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시장에선 연내 광다이오드(LED) 기반 다중광원 생체현미경 출시가 계획된 만큼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다만 4분기 실적이 연말 매출 인식에 집중된 영향도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흑자를 낼 수 있을지 여부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