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당국 만난 기업은행, 현지 진출 속도낸다
IBK기업은행이 싱가포르 금융당국과 만나 현지 진출 의사를 타진했다. 스킨십 성격의 만남이지만 이례적으로 글로벌 담당 부행장이 직접 싱가포르를 방문해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싱가포르를 찾는 국내 중소기업들이 늘면서 이들에 대한 원활한 지원 필요성이 커지면서다. 기업은행은 이번 첫 만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진출 계획을 편성,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