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장기보험 손해율, 고점 지났다…예실차도 점진 개선"
삼성화재의 장기보험 손해율이 지난해를 고점으로 점차 낮아질 전망이다. 마이너스로 전환된 예실차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실손보험 손해 증가와 고액 사고 영향이 반영된 결과지만 요율 인상과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가 본격화되면 수익성 부담도 완화될 수 있다는 게 삼성화재의 설명이다. 조진만 삼성화재 장기보험 전략팀장은 20일 열린 실적발표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