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BTS도 못 살린 엔터주…미래·한투 -13%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계기로 엔터주 반등 기대가 커졌지만,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관련 종목과 상장지수펀드(ETF) 모두 부진한 흐름이다. 단기 모멘텀이 약화되며 K-POP 관련 ETF는 최근 한 달간 10% 넘게 하락하는 등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K-POP ETF는 총 7개로, 한국투자신탁운용·미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