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대우건설 집결…친손주 '북미 전진 배치'
정원주 회장 장녀 정서윤 씨가 최근 대우건설 미국 자회사에 책임급으로 합류하면서 오너 3세 남매가 북미 사업 전면에 배치됐다. 대우건설이 미국 시장 재진출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이들이 현지 사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은 오너 3세를 전면에 내세워 트럼프 행정부 시기 미국 시장 재진출을 염두에 둔 포석을 마련하고 있다.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