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조한 사외이사 출석률…이사회 운영 '삐걱'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레몬헬스케어 이사회가 온전한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배구조 고도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영입한 사외이사들이 정작 주요 의사결정 과정에서 저조한 참여율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사외이사들이 경영진에 대한 견제와 감시가 적절히 이뤄지지 못할 경우 향후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