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되는 '북극항로'…부산을 최고 관문으로"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해상 공급망 불안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극항로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 혈맥으로 개척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원자재 수입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 특성상 공급망 다변화가 필수적인 만큼 북극항로가 대안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영두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 북극항로종합지원센터장은 28일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호텔에서 '글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