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코리아 노사 갈등 수면 위로…"편법 감원 멈춰야"
유니티코리아 노동조합이 편법적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했다. 노조는 구조조정 대상자 18명 중 10명이 대기발령 또는 휴업명령 상태로 평균임금의 70%만 지급받고 있으며, 원직 복귀나 재배치 노력 없이 사실상 퇴사를 종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유니티코리아)지부는 28일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