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이사회 '지각 완성'…장민영 체제 4월에야 구축
IBK기업은행이 4월에 들어서야 장민영 행장 체제 이사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사외이사 공백이 발생한 지 한 달 만에 신규 선임이 이뤄지면서 사외이사 4인 체제로 복귀했다. 금융위원회 국장 출신인 이호형 전 IBK신용정보 대표이사가 새롭게 이사회에 합류한 점도 눈길을 끈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지난 22일 이호형 전 IBK신용정보 대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