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익성 반등…건축이 이끈 체질 개선
대우건설이 지난해 '빅배스' 이후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하며 실적 반등의 출발점에 섰다. 매출이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된 것이다. 건축부문을 중심으로 한 이익률 개선이 향후 건축 중심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