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통·식품사업 훈풍 발판…1분기 실적 회복 속도
롯데그룹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유통·식품사업군의 해외 성과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과거 그룹 성장의 근간이었던 유통·식품사업이 본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 롯데쇼핑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핵심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현지화와 한국 콘텐츠 활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