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사외이사 최다 수준 유지…신한 출신 AI 전문가 합류 '눈길'
iM뱅크 이사회의 특징은 시중은행 중에서 가장 많은 사외이사를 배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사외이사가 5~6명인 데 반해 iM뱅크는 7명이다. 2023년 말 5명이던 사외이사는 올해 주주총회를 거치며 7명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시중은행 전환 등과 맞물려 이사회 전문성과 다양성을 단계적으로 넓혀온 결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