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기어 "800억 유증으로 EV·로봇 공략"
대동기어가 8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완주 의지를 드러냈다. 확보한 자금은 2027년 본격 양산을 목표로 전기차(EV)·하이브리드(HEV) 등 전동화 부품 생산라인 구축과 로봇 핵심 부품 개발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 이후 자금 활용 계획 등을 보완한 가운데 향후 정기적인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도 강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