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흑자에도 연결 적자…지분법손실에 발목
컴투스홀딩스가 별도 기준 흑자에도 연결 기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자체 영업 부진보다 관계기업투자손실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게임 밖으로 넓힌 투자자산이 아직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지 못하면서 지분법손실이 연결 실적을 끌어내렸다는 시각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