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체질개선 완료…배당 가능성 '주목'
한국맥도날드가 카말 알 마나 체제에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경영권 변동 이후 유상증자와 유상감자 등을 통해 자본 구조를 재편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누적 결손금까지 모두 털어냈다. 업계에서는 향후 배당을 포함한 다양한 재무 전략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해석도 나온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 1조43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