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3.6조 '부유식 LNG 생산설비' 본계약 外
삼성중공업, 3조6000억 '부유식 LNG 생산설비' 본계약 삼성중공업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3조6536억원 규모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앞서 예비 작업 계약을 통해 선행 공정을 진행해 온 건이다. 현재 상부 모듈 제작이 진행 중이며 향후 모듈 탑재와 시운전을 거쳐 2028년 인도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