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젠슨 황 밀착 행보…새만금에 'AI 밸리' 협력 제안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틀 연속 회동하며 모빌리티와 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 하기로 했다. 특히 황 CEO는 현대차그룹이 9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전북 새만금을 '인공지능(AI) 밸리'로 지칭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열어뒀다. ◆ 이틀 연속 회동…양재 사옥 찾은 젠슨 황 8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