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사망사건 재현되나"…한화에어로 대표 중처법 혐의 쟁점은
대전사업장 폭발 사건 관련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입건된 가운데 주요 경영진을 상대로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다. 입건을 피한 김동관 대표이사 부회장은 회사의 경영구조상 형사처벌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손 대표의 경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받는데 실제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최고안전책임자(CSO)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