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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8.13 08:00
최초 생성 2021.02.18 22:09:37
운용사분석
키움운용
다우키움과 한 식구 됐지만…'절반의 성공'
키움투자자산운용(키움운용)은 국내 운용업계에서 맏형격에 속한다. 전신은 1988년 설립된 럭키그룹(현 LG그룹) 계열의 럭키투자자문주식회사로 34년의 업력을 자랑한다. 이는 국내 자산운용사의 원조인 한국투자신탁운용 다음으로 길며, 현재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보다도 10년 가량 앞선다. 긴 역사 만큼 부침도 있었다. WM(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8.13 08:00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운용
#운용사
운용사분석
흥국자산운용
소리없이 강한 'ESG' 행보
흥국자산운용이 지난해 ESG채권펀드 출시에 이어 자체 ESG위원회를 설치하면서 ESG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ESG위원회 산하에 ESG전략팀을 따로 설치하면서 운용업에도 사회적 책임투자원칙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ESG 경영을 대대적으로 홍보해온 타 운용사와 달리, 조용하지만 적극적인 ESG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ESG는 환경(Environ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8.12 16:45
#ESG
#흥국자산운용
#흥국운용
운용사분석
흥국자산운용
'대체투자' 키워 포트폴리오 다각화
흥국자산운용이 부동산투자본부를 신설하고, 해외 대체투자 펀드에 고유재산을 투입하는 등 대체투자 활성화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그동안 채권에 집중, 성장해오던 흥국자산운용이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서면서 존재감을 키울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자산운용은 지난 6월1일 최고투자책임자(CIO)산하에 부동산투자본부를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8.12 08:46
#흥국자산운용
#흥국운용
#흥국대체투자
운용사분석
흥국자산운용
채권 강자의 '액티브ETF' 도전
채권명가로 알려진 흥국자산운용이 최근 액티브ETF 시장에 진출하면서 본격 성장을 예고했다. 그동안 안정적인 채권을 중심으로 펀드를 구성, 운용해오던 흥국자산운용이 보다 공격적인 액티브ETF에 도전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흥국자산운용은 지난달 6일 첫 엑티브ETF 2종을 상장했다. 신규 ETF는 '흥국HK베스트일레븐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8.10 16:41
#흥국자산운용
#흥국운용
#액티브ETF
운용사분석
흥국자산운용
성장 주도하는 도병원 대표
도병원 흥국자산운용 대표가 임기를 한차례 가득 채운 후, 연임까지 성공하면서 흥국자산운용이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투자자산 확대는 물론 순이익도 증가해 도 대표의 리더십이 통했다는 평가다. 흥국자산운용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포부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5일 기준 흥국자산운용의 순자산총액(AUM)은 40조2642억원으로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8.09 16:45
#흥국자산운용
#흥국운용
#채권명가
운용사분석
타임폴리오
대형사 제치고 ETF 두각
타임폴리오자산운용(타임폴리오)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액티브 ETF 경쟁에서 대형사를 뛰어넘는 운용성과를 보이며 공모시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TF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만큼 강점을 가진 액티브 운영으로 승부수를 띄운 것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ETF 순자산 규모(4일 기준)는 6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8.06 16:43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운용사분석
타임폴리오
'신의 한 수' 된 공모 진출
타임폴리오자산운용(타임폴리오)은 공모시장 진출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모재간접형 공모펀드 '타임폴리오위드타임'과 ETF(상장지수펀드)에 힘입어 AUM(총자산규모) 2조원을 달성한 까닭이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의 AUM(펀드+투자일임)은 2조2780억원(2일 기준)으로 집계됐다. 지난 6월2일 2조77억원에서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8.05 08:01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미래에셋
운용사분석
타임폴리오
자산 1000억 돌파, 황성환 23년 뚝심
타임폴리오자산운용(타임폴리오)은 WM(자산관리) 업계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갖춘 운용사로 평가된다. '1펀드 1매니저'라는 불문율을 깨고 멀티매니저시스템을 도입해 국내 헤지펀드 정상의 자리에 오르는 스토리를 써내려갔다. 옥탑방에서 청운의 꿈을 품었던 황성환 대표(사진)의 도전정신이 자산 1000억원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밑거름이 됐다는 분석이다. 유학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8.04 13:14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황성환
운용사분석
NH-아문디
'ESG‧이노베이션‧소부장' 주목
NH-아문디자산운용(이하 NH-아문디)은 자사를 대표하는 포트폴리오 키워드로 'ESG‧소부장‧이노베이션'을 꼽았다. ▲출시 1년도 안 돼 간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펀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 '100년 기업 그린 코리아'를 비롯해 ▲디지털경제, 4차 산업, 지구에너지와 같은 혁신 테마 ▲2019년 일본과의 무역마찰을 계기로 중요성이 대두된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7.13 15:50
#NH
#아문디
#NH-아문디
운용사분석
NH-아문디
농협 출신 '운용맨' 박학주, 퀀텀점프 이룰까
NH-아문디자산운용(이하 NH-아문디) 안팎에서 박학주 대표(사진)에 거는 기대는 남다르다. ETF(상장지수펀드) 전성시대를 맞아 운용사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서 전문성을 겸비한 CEO가 등판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농협 내부 출신으로는 드물게 자산운용(WM) 경력을 보유한 인물. 올해 초 NH-아문디 수장에 오른 뒤 업무 파악에 충분한 시간을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1.07.13 14:51
#nh
#아문디
#nh-아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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