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1월 16일 (금)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리금융지주
#기아
#태광산업
#아모레퍼시픽
#쏘카
#한미약품
#대한항공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운용사분석
최종 업데이트
2021.04.23
최종 업데이트
2021.04.23 14:24
최초 생성 2021.02.18 22:09:37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7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4.23 14:24
최초 생성 2021.02.18 22:09:37
운용사분석
KB자산운용
이현승 호 무색 경영에 컬러 입힌다
KB자산운용은 올해 '대체투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장지수펀드(ETF)'를 내세워 '색깔' 만들기에 돌입했다. 주 특기를 만들어, 해당 분야 강자 이미지 굳히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ETF와 ESG 관련 순자산이 증가하는 등 유의미한 수치가 나타나면서 성장세를 그려나가고 있다. 오랜기간 KB자산운용은 '가치투자'를 고집했다. KB자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23 14:24
#KB자산운용
#KB자산
#KB운용
운용사분석
KB자산운용
몸집 불려 톱3 진입···가파른 성장세
KB자산운용의 몸집이 날로 커지면서 업계 3위로 올라섰다. 특히 올해들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 확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자금 대거 투자 등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이현승(사진) 단독대표 전환 후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와 투자일임상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22 08:00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성과
#운용사분석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TDF·EMP·ESG' 주목
한화자산운용은 올해 '연금, EMP(ETF Managed Portfolio),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증시 변동성에 따라 분산투자가 강조되고, 사회적 가치 중요성이 주목 받으면서 해당 상품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한화자산운용은 투자처를 찾아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주력 펀드 3가지를 제안했다.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13 15:37
#한화자산운용
#펀드추천
#상품추천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디지털자산까지 섭렵, 차별화 될까
한화자산운용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회사에 투자하며 다른 국내 자산운용사와는 차별화된 행보를 걷고 있다. 12일 투자금융업계에 따르면 아직 가상자산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관련 법체계가 정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화자산운용은 내부적으로는 디지털자산팀을 신설하고 디지털자산 서비스 기업에 투자함으로써 디지털자산을 접목한 자산운용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디
딜사이트 공도윤 기자
2021.04.12 16:08
#한화자산운용
#김용현
#블록체인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한화생명 인물로 꽉 채웠다
한화자산운용을 이끌어가고 있는 핵심 인사 대부분은 한화생명 출신이다. 과거 한화생명의 자산운용 사업부문을 한화자산운용으로 이관하면서 핵심 인물이 대거 옮겨온 영향이다. 특히 김용현 한화자산운용(사진) 대표와 한화생명에서부터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주요 인력들이 한화자산운용을 키워 가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한화생명으로부터 2016년 주식과 채권부문을, 2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12 15:57
#한화자산운용
#한화생명
#김용현대표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대세는 'ESG'···발 빠른 대응
한화자산운용이 지난해 금융권 최초로 자체 ESG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ESG 열풍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은 펀드시장에서 ESG 투자가 대세로 떠오르자, 자체시스템 구축으로 투자자 유치와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재빠르게 움직였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09 08:00
#한화자산운용
#한화자산
#한화운용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그룹사가 끌고 김용현 대표가 밀고…성과는 어디로?
한화자산운용의 수장은 김용현 대표(사진)다. 김 대표는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6년째 회사를 이끌고 있다. 취임 이후 줄곧 해외투자와 대체투자에 매진하고 있다. 관련 인력을 대폭 늘리며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업계는 현재의 성과는 한화금융계열사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가능했다고 보고 있다. 1968년생인 김 대표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
딜사이트 공도윤 기자
2021.04.08 10:04
#한화자산운용
#김용현
#김동원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대체투자 '집중'···한화생명 '덕'
한화자산운용이 김용현 대표를 필두로 대체투자 강자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화생명의 자산관리부문을 이관 받고 계열사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그룹 금융계열사의 투자전략인 '글로벌'과 '해외 인프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움직임에 자산운용업계에서는 한화자산운용의 계열사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의 해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08 09:48
#한화생명
#한화자산운용
#자산운용사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묶여버린 2766억' 발목잡힌 글로벌 진출
한화자산운용이 지난해 5100억원의 자본금을 확충하면서 국내 2위 자산운용사로 올라섰다. 글로벌 탑 티어(Top-tier)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내걸었지만, 아직도 실탄은 장전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하반기 대주주인 한화생명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으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긴 탓이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한화자산운용의 지난해 말 기준 총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05 10:58
#한화자산운용
#한화자산
#한화운용
운용사분석
한화자산운용
멈춰버린 성장세·· 9년 만에 빼앗긴 3위
한화자산운용이 약 9년 동안 지켜온 3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점유율 확대에 나선 KB자산운용에 자리를 내주고 만 것이다. 현재 한화자산운용은 업계 상위 5위 기업 중에서 가장 낮은 자산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돌파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펀드와 투자일임상품
딜사이트 김승현 기자
2021.04.01 08:00
#한화자산운용
#운용사분석
#운용사AUM
1
2
3
4
5
6
7
8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1-2호 목표 조기달성 KB…3월 미중AI 4호 출격
2
트럼프와 올트먼을 믿으라…투자 키워드 '반·조·방'
3
800억 베팅, 유암코 끼고 조달 구조 다양화 눈길
4
저평가에 베팅한 한국렌탈, 디지캡 지배력 '레벨업'
5
코스피 90% vs 코스닥 35%…정부만 믿습니다
6
김 총리 넥슨行 배경…'K게임 육성'과 NXC 지분 이슈
7
한화 지주사 인적분할…김동선, 계열분리 '첫 발'
8
한한령 직격탄 SV인베, 엠블 코인으로 반전 노린다
9
마지막 기회 잡는다…공모가 낮추고 '병오년 1호' 상장 정조준
10
500조 바라보는 코스피 이익…슈퍼사이클 진입
Infographic News
업종별 메자닌 현황
Opinion
more
충정로에서
K-사모펀드 시장에 프로가 없다
기자수첩
쏘카 창업주의 경영복귀 숙제
데스크칼럼
챗GPT가 광고를 접목할 수 있을까
기자수첩
금융권 세대교체 의미
만나봤더니
존 조 카이아 CSO "아시아사업, 카이아가 관문 될 것"
많이 본 뉴스
more
1
SK하이닉스, 기존 장비 추가 주문…HBM4 한화세미텍 영향력↓
2
'서민 주택금융' 다시 꺼낸 김경환…주금공 존재 이유 부각
3
150조 국민성장펀드 첫 단추…재정모펀드 GP 선정 착수
4
'독파모' 1차 평가, 성능 넘어 독자성…네이버·NC 탈락
5
중의학이 워치에 LED가 가방에…CES 낯선 혁신
6
삼성에피스홀딩스 "매년 신약 후보물질 추가"
7
석유화학 구조조정 '발목 잡나'…산업부, 노란봉투법 논의 '촉각'
8
한화 지주사 인적분할…김동선, 계열분리 '첫 발'
9
네이버클라우드 '선택형 평가' 적용…국가대표 AI 신뢰도 '흔들'
10
엔비디아 H200, 트럼프 허용에도 중국 수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