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11일 (목)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NAVER
#현대자동차
#한화생명
#KB금융
#휴온스글로벌
#카카오
#기아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두산
최종 업데이트
2022.07.21
최종 업데이트
2022.07.21 13:50
최초 생성 2022.07.20 17:33:59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07.21 13:50
최초 생성 2022.07.20 17:33:59
ESG리포트
두산
국내외 총 임직원수 1년만에 1182명↓
두산그룹이 유동성 위기의 급한 불은 껐지만 여파는 여전한 모양새다. (주)두산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인재(People)'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한 선결 과제는 적잖아 보인다. 두산 임직원수는 해마다 감소하는 추세로 지난해만 전년 대비 1200명 가까이 줄었다. 이로써 2018년과 비교하면 총 임직원 수는 절반 수준이다. 게
딜사이트 양호연 기자
2022.07.21 13:50
#두산
#ESG리포트
#ESG경영
ESG리포트
두산
"온실가스 감축 어렵네"
두산이 온실가스 감축 노력에도 좀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니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게차사업부인 산업차량BG를 두산밥캣에 넘기며 온실가스 집약도까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게차사업부는 대부분 조립 생산방식으로 그간 두산의 온실가스 집약도를 낮추는 역할을 해왔다. 18일 두산은 2021 ESG 경영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ES
딜사이트 양호연 기자
2022.07.19 18:58
#두산
#ESG
#ESG리포트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AX 논의 위해 모인 금융지주 회장들…현안 질문엔 침묵
2
삼성, 구매액 20% 온누리 환급 '회계처리'…DS 돈을 DX 판촉비로
3
"에쓰오일 사망사건 재현되나"…한화에어로 대표 중처법 혐의 쟁점은
4
아케이드의 재발견…게임 넘어 '사람을 잇는 공간'으로
5
K게임 재도약 해법은 'PX'…AI를 수출 확대로 연결
6
대부업 지운 OK금융, 이번엔 보험업 밀당?
7
본업 적자에 신사업도 공백…권형석 체제 돌파구 안 보여
8
재감사 '적정'에 한시름…실질심사 변수 남았다
9
티빙 개인정보 유출, 웨이브 합병에 걸림돌 되나
10
글로벌세아, 태림포장 매각 전 물류 자회사 일감 싹 걷었다
Infographic News
회사채 대표주관실적
Opinion
more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가 정부의 코스닥 세그먼트·승강제 도입 방향에 대해 외형 중심 기준만으로는 성장기업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코스닥 시장이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자금 조달과 투자 회수 창구 역할을 해온 만큼, 시가총액과 매출 등 현재 규모보다 기술력과
송병준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외형 아닌 잠재력 봐야"
기자수첩
가상자산 갈라파고스 누가 만드나
금융in 라이브러리
"그 일도 금소보팀이 해요?"…고객의 한마디 놓치지 않는 사람들
데스크칼럼
스타벅스 마케팅 나비효과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많이 본 뉴스
more
1
MBK, 홈플러스에 1000억 추가 연대보증
2
삼성重, FLNG 7척으로 세계 1위…'정비 시장'엔 발도 못 들여
3
IBK증권, 차기 대표에 은행 출신 최광진 부사장 내정
4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에 거리행진…"그룹사 1500명 파업 돌입"
5
AX 논의 위해 모인 금융지주 회장들…현안 질문엔 침묵
6
송병준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외형 아닌 잠재력 봐야"
7
강스템바이오텍, 오가노이드 글로벌 딜 임박 "밸류업 총력전"
8
"현지 규제 파악 어렵다"…금융사들, 금감원에 지원 요청
9
카카오 노조 첫 파업, 서비스도 회사도 "큰 타격 없어"
10
아케이드의 재발견…게임 넘어 '사람을 잇는 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