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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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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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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0.27 16:32
최초 생성 2023.02.07 17:38:03
금융지주 계열 CEO 인사
하나금융
하나증권 사장 거취에 쏠린 눈…연말 인사 최대 변수
연말 인사 시즌을 앞둔 하나금융그룹의 시선이 하나증권으로 쏠리고 있다. 14개 계열사 중 7곳 최고경영자(CEO)의 임기가 동시에 만료되는 가운데, 그룹 부회장이자 차기 회장 후보군으로 꼽히는 강성묵 하나증권 사장의 거취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하나금융 계열사는 ▲하나증권 ▲하나생명 ▲하나손해보험 ▲하나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10.27 16:32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CEO 연임 여부
#강성묵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하나금융
은행 효율관리 빛났다…상반기 RWA 증가율 1% 미만 관리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 효율적인 위험가중자산(RWA) 관리로 자본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비은행 부문의 RWA 확대로 인한 부담에도 그룹 전체 RWA 증가율을 1% 미만으로 억제하면서 하반기 자산 배분 여력을 확보했다. 하나은행의 대기업 중심 대출 전략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전체 대출이 늘었음에도 대기업 중심의 영업전략으로 RWA를 점진적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8.12 08:31
#하나금융지주
#하나은행
#RWA
금융지주 임원 자사주 현주소
하나금융
사외이사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기조 차별화"
하나금융지주 임원 자사주 매입의 특징 중 하나는 사외이사들의 동참이다.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상근 임원 외에도 사외이사까지 자사주를 일정량 보유하며 책임경영 행보에 나서고 있다. 대다수 금융지주에서 사외이사들의 자사주 보유가 드문 점과 비교해 차별화된 모습이다. 과거 하나금융의 사외이사들은 적지 않은 자사주 매입·보유해 경영권 강화에 힘을 실어줬다. 김정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7.02 16:17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자사주
금융지주 CIR 분석
하나금융
일회성 요인 뺀 CIR 개선…은행 생산성 '최고'
하나금융그룹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경비율(CIR)이 특별퇴직 시행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 영향으로 1년 전보다 상승했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략적 비용 관리 강화, 인적 역량 강화 등 덕분에 경영 효율성은 개선됐다. 16일 하나금융의 '2025년 1분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그룹 CIR은 38.9%로 지난해 1분기(37.4%)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16 08:06
#하나금융
#CIR
#영업이익경비율
금융지주 CEO 후보군
하나금융
김현수·양동원·전우홍, 영업 출신 CEO 계보 잇나
하나은행의 영업을 총괄하는 부행장들은 차기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거론된다. 함영주 회장 체제에서는 '영업통' 임원들이 더욱 부각되는 모양새다. 함 회장 본인부터가 자타가 공인하는 영업의 달인인데다 회장 취임 이후에도 현장을 넘나들며 영업일선을 강화해오면서 담당 부행장들의 무게감도 그만큼 커졌다. 하나은행을 이끌었던 함 회장 외에도 주요 계열사 CE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20 10:35
#하나은행
#부행장
#김현수
금융지주 CEO 후보군
하나금융
세대교체 선봉장 71년생…김영일·김영훈·이동열 부행장 주목
19명에 이르는 하나은행 부행장의 임기도 대부분 올해 말 만료된다. 부행장들은 지주 부사장과 마찬가지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1순위 후보군으로 꼽힌다. 현재 이승열 하나은행장을 비롯해 이호성 하나카드 사장, 임영호 하나생명 사장, 안선종 하나벤처스 사장이 부행장 출신이다. 늘어난 부행장 자리 만큼 경쟁 역시 치열하다. 대다수 CEO의 연임으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20 09:31
#하나은행
#부행장
#김영일
금융지주 CEO 후보군
하나금융
이선용·박종무, '개인금융·재무'서 역량 발휘
현재 하나금융지주 부사장단 중에서 이선용·박종무 부사장도 하나은행 부행장을 겸직하며 그룹 전반을 이끄는 경영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각각 소매금융부문과 재무부문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함영주 회장의 신임을 얻고 있는 인물들이다. 이선용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광주서석고와 서강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입행은 1993년으로 이승열 하나은행장과 같은 외환은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8 09:10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부사장
금융지주 CEO 후보군
하나금융
'후보 1순위' 부사장단, 박병준·성영수 주목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연말 인사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다. 계열사 CEO(최고경영자)들이 대거 임기만료를 앞두고 있을 뿐 아니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거취가 더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로는 연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지만 채용비리 판결 등 여전히 상존한 리스크로 인해 CEO 인사도 셈법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는 상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4.11.18 08:08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부사장단
금융지주 CIR
하나금융
비용통제 효과…이익 감소에도 '선방'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감소에도 30%대의 양호한 경영효율성을 자랑했다. 물가 상승과 전산투자 등 비용 인상 요인이 지속됐지만 경상적 비용 통제 노력 등으로 효율성 제고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디지털 역량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하나금융은 올해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경상적 비용 감축을 통해 연간 CIR를 40% 내외로 유지하겠다는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20 18:02
#하나금융
#하나은행
#CIR
금융지주 자본적정성 점검
하나금융
ELS·환율 여파…CET1비율 13% 아래로
하나금융지주가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에 따른 일회성비용 반영에도 1조원이 넘는 분기 순이익을 달성했지만,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3%를 하회하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금융당국의 규제비율 대비 충분한 자본여력은 유지했지만 지난해 말 13%를 넘어섰던 CET1비율이 다시금 12%대로 회귀한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으로 지목된다.
딜사이트 이성희 기자
2024.05.02 15:48
#하나금융
#하나은행
#C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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