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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건]
HMM 이사회 재편…부산행 굳히기
HMM 이사회가 기존의 물류·금융 전문가 중심에서 정책, 지역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구조로 재편된다.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인 HMM 본사 부산 이전을 앞두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HMM 육상노동조합(노조)이 이전 반대 집회와 총파업까지 예고하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3.12 09:00:14
#부산이전
#이사회 재편
#노조반발
HMM, 주총 '본사 이전' 안건 없어
HMM이 이달 말 정기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 안건을 다루지 않는다. 그 대신 산업은행 부행장 출신 인사와 부산 학계 인사를 이사회에 새롭게 합류시키기로 했다. 정부가 사실상 대주주로서 HMM 본사의 부산 이전을 추진 중인 만큼 인적 쇄신을 통한 사전 정지작업이라는 해석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3.10 19:52:20
#부산이전
#산업은행
#주주총회
HMM, 10일 이사회 연다…'부산 이전' 논의 주목
HMM이 다음 주 이사회를 열고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한다. 정부가 HMM 본사 이전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부산 이전(정관변경) 안건이 채택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이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으나 HMM 육상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어 이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3.06 17:28:11
#주주총회
#안건 확정
#부산이전
HMM, 북극항로 시범운항 사업 '고심'
HMM이 정부가 추진 중인 북극항로 시범운항 사업을 두고 고심에 빠졌다. 북극항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운항 리스크가 상존하는 상황에서 시범운항에 참여할 경우 화주 반발이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HMM이 본사 부산 완전 이전 논의에 이어 정부의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2.27 07:00:18
#화주 반대
#러시아 제재
#정책 엇박자
HMM 부산 이전
구성원 일부 시각차 존재…'미묘'한 내부 기류
HMM의 본사 부산 이전 논의가 장기화하면서 임직원 내부에서도 복잡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육상 노조가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세대와 연고지에 따라 구성원들의 의견이 다소 엇갈리는 모습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HMM의 부산 이전이 꾸준히 거론되면서 반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2.25 07:15:14
#육상노조 반대
#지역격차
#입장차이
HMM, 배당총액 늘어도 DPS 제자리…'빛 좋은 개살구'
국내 대형 국적선사 HMM이 해운업 운임 하락에 따른 수익성 둔화에도 지난해 초 발표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차질 없이 실행할 전망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이 예상되지만 순이익의 30%를 주주에게 환원하면 배당총액은 전년보다 늘게 된다. 다만 채권단의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1.21 07:00:17
#배당총액
#주주환원책
#영구채주식전환
'3.8조' 현대LNG해운, 국가핵심기술 보유 '관건'
국내 최대 가스선 전문 해운사 현대LNG해운의 해외 매각을 둘러싸고 국가핵심기술 보유 여부가 거래 성사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현대LNG해운을 인도네시아 기업에 매각하기로 하자 해운업계의 반발이 거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6.01.19 07:00:17
#기업결합심사
#국가핵심기술
#해외매각
'노력하겠다'는 이동수 대표, '속터지는' 주주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와 주주 간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모습이다. 소액주주연대가 요구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회사 측은 "노력하겠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어서다. 시장에서는 이 대표가 최근 주주 대상의 소송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논란을 빚은 만큼 주
딜사이트 김정희 기자
2026.01.07 07:00:17
#대한해운
#SM그룹
#배당
HMM, 수익성 둔화에도 재무건전성 '건재'
HMM이 올해 운임 하락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둔화했지만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단기 실적은 운임과 환율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풍부한 현금과 안정적 차입 구조로 중장기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12.26 09:00:16
#운임하락
#컨테이너선
#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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