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나던 화승알앤에이, 올해 폭탄배당 할까
화승그룹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화승알앤에이가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하면서 배당 규모를 확대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이 회사는 화승코퍼레이션에서 분할·신설된 이후 매년 두 자릿수의 순이익 성장세를 기록 중이지만, 배당에는 유독 인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화승알앤에이가 조만간 최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일회성 폭탄배당'에 나설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