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운용 김승현 본부장 "경쟁사 ETF 복제 안 한다"
하나UBS자산운용은 2023년 10월 하나자산운용으로 다시 태어났다. 합작회사였던 하나UBS자산운용은 지분 51%를 보유한 UBS그룹이 경영을 주도했다. 이 합작회사의 경영은 효율적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2023년 하나금융지주의 계열회사로 다시 시작한 하나자산운용은 조직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리고 ETF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