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신한자산운용 팀장 "커버드콜 ETF 라인업 확대할 것"
커버드콜 ETF는 지난해 국내 시장을 휩쓸었다. 다양한 상품이 출시됐고 미국에도 없었던 구조의 커버드콜 전략이 탄생하기도 했다. 이 열풍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외국납부세액(외납세) 공제 방식이 바뀐 가운데 배당 상품에 비해 영향을 더 적게 받기 때문이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팀장은 "과세 이슈와 관련해 커버드콜 ETF만의 강점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