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금융의 변신…'지역 개발'에 3000억 투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활성화 펀드에 3000억원을 출자한다. 지방 소멸 위기를 막고 지역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펀드다. 기업 투자가 아닌 부동산 인프라 분야에 투자한다는 점에서 성장금융이 출자하는 펀드 중 가장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성장금융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2025 출자사업 설명회'에서 총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