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권 맹추격한 KB자산운용…한투 추월 사정권
올해 1분기 ETF 리그테이블에서 4위 KB자산운용이 순자산(AUM) 증가 속도 측면에서 3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을 앞서면서 순자산 격차가 3조까지 줄어 턱밑 추격을 본격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투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사이 KB자산이 은행계 금융지주그룹의 자회사라는 태생적 이점을 십분 앞세워 자산 격차를 빠르게 줄여나가오 있다는 분석이다. 5일 딜사이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