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 돌파 14년 만에 네 배…외화내빈 약점
삼성자산운용이 운용자산(AUM) 400조원 시대를 열었다. 2011년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400조원까지 14년 만에 사업 규모를 네 배 경신하며 국내 리딩 자산운용사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AUM을 300조~400조원으로 키우는데는 불과 2년 남짓 밖에 걸리지 않아 외형 성장에 더 박차를 가하는 전략을 펴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외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