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전환에 상환 부담 덜었지만…대창솔루션 지배력 '불안'
코스닥 상장사 '대창솔루션'이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 행사로 상환 부담에서는 벗어났지만, 최대주주의 낮은 지분율이 새로운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은 지분율은 향후 외부 자금 조달에도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창솔루션 최대주주인 김대성 대표의 지분율은 올해 3월 말 기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