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이사회 뜯어 고쳤다
마더스제약이 이사회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상법 등 관련 규정 및 향후 회사 운영 계획에 맞는 인사들을 이사회에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앞서 기타비상무이사들에게는 지급하지 않았던 보수를 신규 이사진에 지급하는 등 상장사로서 걸맞은 내부기준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마더스제약을 올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