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주택·해외 쌍끌이 효과…하반기 기대감 '쑥'
대우건설이 하반기에 주택 마진 개선과 더불어 해외 사업장 매출 확대 등에 힘입어 호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2분기에는 토목 원가부담 및 미분양 관련 대손 인식 등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지만, 하반기에는 일회성 요인 제거 효과가 더해지며 우상향 추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29일 대우건설은 올해 2분기 매출이 2조27...